2번째 어프데이 후기 !

vanc
2024-06-20
조회수 302

안녕하세요! 

오늘은 드디어 두번째 어프로치 실전을 진행하였습니다. 


어프데이는 정말 한주에 2번씩 자주 있기때문에 저같은 접근 공포증이 심한 사람들한테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습니다. 한번 어프로치 실전하고 방치되는게 아니라 코치님들이 이렇게 자주 수강생을 챙겨주시고 있기때문에 포기만 안하면 자동으로 따라가게 됩니다 


5시가 되어서 강남역 근처에서 호르갬형님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5시여도 아직 밝았고 사람들도 무척 많이 지나가기 때문에 그냥 가만히 있는데도 주변을 의식하기 시작했습니다. 아 이정도면 대인기피인가 할정도로 약간 

주변 분위기에 압도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호르갬형님이 밝게 웃어주면서 맞아주셨고 즐거운 형님의 바이브에 저도 기운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덕형님도 역시 아우라를 내보내면서 도착하셨고 점점 더 힘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허나 아직 첫 스타트를 끊기에는 너무 긴장을 해서 호르갬형님께서 저번처럼 바로 밀착으로 트레이닝 해주셨습니다.

저번에 강조하신 딱 두가지 목소리, 여자 앞으로 똑바로 들어가기 위주로 제 수준에 맞게 직접 시범보여주시면서 

저도 저번보다 좀더 편안하게 갔습니다. 제 모습을 그대로 따라해서 직접 어프로치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면서 제가 왜 안되는지를 직접 느끼게 해주신게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눈앞에서 몸매며 얼굴이며 초고등급 여자 번호를 손쉽게 받아내는 모습이 놀랍기도 하고 부럽기도 했습니다. 


호르갬형님이 코치해주시고 나면 이제 덕형님이 봐주시고 정말 쉬지않고 계속 케어해주셨습니다. 

덕형님한테 어떤 여자든 거침없이 어프로치하는 모습, 어프로치 자체를 진짜 게임처럼 즐기는 모습을 느끼면서 

점점 주변 의식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특히 어떤 커플이 의자에 앉자서 약간 우리를 비웃거 처럼 보였는데 

그러거나 말거나 하고 무시해버리는 저의 모습에 보람찼습니다. 


오늘은 코치님이외에도 카페에서 감탄만 나오는 회원님들이 오셔서 같이 진행했습니다.

미누형님, zec 형님, 닉스형님... 물량이 생각보다 적어서 고등급 여자들을 안뺏기려고 서로 먼저 가려고 경쟁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감탄했습니다. 앞으로 저도 열심히 해서 형님들처럼 거침없이 가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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