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01 프리미엄 정모를 다녀와서..

액터베이커리
2024-06-17
조회수 285

드디어 덕선생님과 호르갬 선생님 그리고 만수쌤,

다른 수강생분들을 볼수있는 자리였다.


한달전 처음으로 덕선생님과 통화를 나눴던 기억

또 처음으로 호르갬 선생님의 어프로치를 보고

신세계를 본 기억, 그리고 한달간 코칭을 들으며

조금씩 듣던것과 상상만 하던 연애의 진정한

승자가 되는 과정 미래가 그려지는 경험등

(23살 어린 프랑스 여성분과 남녀의 농도 짙은 게임을 했던 일) 등등..


내 나이 34살에 결혼 조차 못할거라는 생각에

부랴부랴 결혼을 했고 7년간 퐁퐁남으로 살았고

마침내 비참하게 버려진(?) 나의 사랑전선 그리고

완전히 나의 인생에서 연애와 여자를 지워버렸던

지난 4년간의 시간들..


족히 단순히 계산을 해도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연애와는 전혀 상관이 없었고 어찌보면 여자에게

질려버린 나에 인생에 남자로서의 주체적인

또 매력적인 새 인생을 살수 있다는 꿈을 꾸게 되는

지난 한달여간의 시간들이었다.


정모에서는 나이로 친구이신 덕선생님의

애정 어린 응원과 질책에 그리고 덕선생님의

시작과 과정들을 들으며 강한 자극이 되었다.


매일 50여명에게 접근해서 지금의 덕 선생님이

있다라는 이야기가 나에게 강하게 입력이 되었다.


그리고 102번에 접근 실패후에 103번째 

기적같은 성공이 있더라는 이야기가

더욱 몰입하고 나아가게 나를 몰고갔다.


"그래! 잠시 미쳐보자."


여러 가지 나의 사정이 있으나

(나의 자기계발, 사업, 여러가지 계획등등)

그것을 일단 최소한으로 줄이고 잠시 미쳐보자.


그래서 그 마음 그대로 정기 모임이 끝나고

수강생분들과 같이 바로 어프로치를 나갔다.


1차는 강남에서

2차는 이태원에서

살면서 처음으로 40여명에게 남자로 접근을 했고

8명에게 연락처를 받고 다음날 바로 에프터를

잡았다.


그 다음날 일찍 에프터가 잡혀서

컨디션 조절을 위해서 밤늦게 집으로

복귀를 했지만,


에프터가 안잡혔다면 밤새 하자고

같이 어프로치를 나갔던 수강생분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어제의 흥분이 나를 새벽 일찍 깨웠다.

아직도 어제의 일들이 스스로 믿기지 않고

흥분감을 감출수가 없다.


7월에 내가 준비하는 사업이 오픈을 하게

되면 직장 생활과 병행하며 사업을 운영하느라

시간이 더 없을테지만, 그래도 잠시 미쳐야겠다.


진짜 연애의 고수가 되기 위해서..

감사합니다 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강남에서 1차 어프로치

이태원에서 2차 어프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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