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일 오랜만에 정모에 참석해서 프리미엄 수강생 분들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나눴습니다. 덕선생님을 비롯하여 호르갬 코치님, 만수코치님 모두 참석하셔서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정모가 끝나고 덕선생님께서 1:1로 어프 코칭을 봐주시겠다고 했습니다. 사실 프리미엄 수강하고 나서 덕선생님의 어프로치를 직접 보는게 처음이고, 심지어 저랑 1:1로 같이 해주신다고 해서 굉장히 떨렸습니다ㅎㅎ
이것저것 생각하고 재고 따지고 하지 말고 뇌 빼고 어프로치를 가자고 하셔서 떨리는 마음으로 술집거리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코칭!!
먼저 덕선생께서 강남역 술집거리에 가자마자 바로 접근하는 투셋에게 오픈했습니다. 굉장히 빠르게 오픈했는데 진짜 제가 여지껏 가지고 있던 생각들, 어프로치에 대한 여러 생각들이 전부 와장창 깨졌습니다. 처음엔 벙쪄서 바라만 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벙찔 새도 없이 바로 다음 타겟한테 어프로치, 거의 지나가는 여자들 중에 이쁘다싶은 애들은 시간 장소 상황 전혀 가리지 않고 바로바로 들어가셨습니다
거절을 당하면서 멘탈이 엄청 깨지고 자존감에 스크래치가 날 만도 한데 덕선생님은 전혀 영향받지 않고 정말 즐거운 상태 그 자체에 집중하셔서 엄청난 바이브로 계속해서 접근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여자들이 감기는게 느껴졌고, 심지어 길거리에서 즉석으로 포옹까지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어떻게 저럴까 생각했는데 직관을 하니 진짜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그리고 이게 실제로 된다는 것을 제 두 눈으로 목격하니 정말 머릿속이 하얘지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러다 술집거리를 벗어나서 강남대로로 나갔습니다. 아까 술집거리와는 다르게 훨씬 정적인 분위기여서 저같으면 aa가 더 올라왔을겁니다. 하지만 술집거리는 예고편에 불과했다는듯이 빼곡히 줄을 선 버스정류장 앞에서 맘에드는 여성분에게 바로 어프로치.
그리고 몇초정도 대화하다 악수하고 또 포옹까지 합니다(!!) 줄 옆에서 입벌리고 지켜보다가 사진을 제대로 못 남긴게 너무 아쉽네요ㅠㅠㅠㅠ
사실 아까 술집거리에서 했던것보다 이게 더 충격이었습니다. 놀러나온 애들은 뭐 그럴수도 있지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버스정류장은 진짜 일상생활 하다 집에 들어가던 여성이니 정말 놀라웠습니다.
더 놀라웠던 것은 바이브가 전혀 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정말 블랙홀 마인드셋의 위력을 제대로 볼 수 있었습니다.
이후 강남대로에서 무한어프 진행하시다 이제 저보고 똑같이 가보라고 하셔서 한 5번정도 어프로치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아직 바이브가 제대로 나오지 않아서 좀 어색했지만 몇번 하다보니 저도 어느 순간 클로즈에 목적을 두고 번호를 받기보다는 정말 여자와 이야기하는 그 자체를 즐기면서 바이브도 훨씬 좋아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여지껏 카페에서 봤던 필레들이나 썰들이 이런식으로 정말 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역시 잘하는 사람을 직접 보고 배우는거만큼 확실히 학습효과를 보장하는게 없는 것 같습니다ㅎㅎㅎ
저의 고질적인 문제 중 하나가 생각이 너무 많고 너무 재고 따진다는 것이었는데, 그걸 보란듯이 박살내며, 접근이라는 행위가 정말 대단한 것이 아니고, 굉장히 즐겁게 할 수 있는 것이라는걸 일깨워 주셨습니다. 그리고 바이브라는 것도 비언어 세세한 부분부분을 신경쓰고 이건 어떻게 하고 저건 어떻게 하고 해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정말 진정으로 즐거운 상태와 마음가짐에서 나온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집에 가면서 생각해보니 정말 망치로 머리를 한대 쎄게 맞은 느낌이었습니다. 오늘 부로 그동안 제가 알고있었던 픽업의 패러다임 자체가 바뀌게 되었습니다. 이런 사람한테 코칭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ㅠㅠ
오늘 정모에서도 정말 유용한 팁이나 기술들 많이 알려주시고 정말 유익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덕선생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오늘 참석해주신 코치님들, 프리미엄 수강생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평생 잊지 못할 날이 될 것 같습니다!!
4/6일 오랜만에 정모에 참석해서 프리미엄 수강생 분들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나눴습니다. 덕선생님을 비롯하여 호르갬 코치님, 만수코치님 모두 참석하셔서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정모가 끝나고 덕선생님께서 1:1로 어프 코칭을 봐주시겠다고 했습니다. 사실 프리미엄 수강하고 나서 덕선생님의 어프로치를 직접 보는게 처음이고, 심지어 저랑 1:1로 같이 해주신다고 해서 굉장히 떨렸습니다ㅎㅎ
이것저것 생각하고 재고 따지고 하지 말고 뇌 빼고 어프로치를 가자고 하셔서 떨리는 마음으로 술집거리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코칭!!
먼저 덕선생께서 강남역 술집거리에 가자마자 바로 접근하는 투셋에게 오픈했습니다. 굉장히 빠르게 오픈했는데 진짜 제가 여지껏 가지고 있던 생각들, 어프로치에 대한 여러 생각들이 전부 와장창 깨졌습니다. 처음엔 벙쪄서 바라만 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벙찔 새도 없이 바로 다음 타겟한테 어프로치, 거의 지나가는 여자들 중에 이쁘다싶은 애들은 시간 장소 상황 전혀 가리지 않고 바로바로 들어가셨습니다
거절을 당하면서 멘탈이 엄청 깨지고 자존감에 스크래치가 날 만도 한데 덕선생님은 전혀 영향받지 않고 정말 즐거운 상태 그 자체에 집중하셔서 엄청난 바이브로 계속해서 접근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여자들이 감기는게 느껴졌고, 심지어 길거리에서 즉석으로 포옹까지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어떻게 저럴까 생각했는데 직관을 하니 진짜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그리고 이게 실제로 된다는 것을 제 두 눈으로 목격하니 정말 머릿속이 하얘지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러다 술집거리를 벗어나서 강남대로로 나갔습니다. 아까 술집거리와는 다르게 훨씬 정적인 분위기여서 저같으면 aa가 더 올라왔을겁니다. 하지만 술집거리는 예고편에 불과했다는듯이 빼곡히 줄을 선 버스정류장 앞에서 맘에드는 여성분에게 바로 어프로치.
그리고 몇초정도 대화하다 악수하고 또 포옹까지 합니다(!!) 줄 옆에서 입벌리고 지켜보다가 사진을 제대로 못 남긴게 너무 아쉽네요ㅠㅠㅠㅠ
사실 아까 술집거리에서 했던것보다 이게 더 충격이었습니다. 놀러나온 애들은 뭐 그럴수도 있지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버스정류장은 진짜 일상생활 하다 집에 들어가던 여성이니 정말 놀라웠습니다.
더 놀라웠던 것은 바이브가 전혀 죽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정말 블랙홀 마인드셋의 위력을 제대로 볼 수 있었습니다.
이후 강남대로에서 무한어프 진행하시다 이제 저보고 똑같이 가보라고 하셔서 한 5번정도 어프로치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아직 바이브가 제대로 나오지 않아서 좀 어색했지만 몇번 하다보니 저도 어느 순간 클로즈에 목적을 두고 번호를 받기보다는 정말 여자와 이야기하는 그 자체를 즐기면서 바이브도 훨씬 좋아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여지껏 카페에서 봤던 필레들이나 썰들이 이런식으로 정말 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역시 잘하는 사람을 직접 보고 배우는거만큼 확실히 학습효과를 보장하는게 없는 것 같습니다ㅎㅎㅎ
저의 고질적인 문제 중 하나가 생각이 너무 많고 너무 재고 따진다는 것이었는데, 그걸 보란듯이 박살내며, 접근이라는 행위가 정말 대단한 것이 아니고, 굉장히 즐겁게 할 수 있는 것이라는걸 일깨워 주셨습니다. 그리고 바이브라는 것도 비언어 세세한 부분부분을 신경쓰고 이건 어떻게 하고 저건 어떻게 하고 해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정말 진정으로 즐거운 상태와 마음가짐에서 나온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집에 가면서 생각해보니 정말 망치로 머리를 한대 쎄게 맞은 느낌이었습니다. 오늘 부로 그동안 제가 알고있었던 픽업의 패러다임 자체가 바뀌게 되었습니다. 이런 사람한테 코칭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ㅠㅠ
오늘 정모에서도 정말 유용한 팁이나 기술들 많이 알려주시고 정말 유익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덕선생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오늘 참석해주신 코치님들, 프리미엄 수강생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평생 잊지 못할 날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