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일 (일요일) 어프데이후기

Jimmy
2024-06-17
조회수 255

안녕하세요 지미 입니다. 


지난 일요일 어프데이 후기를 작성하겠습니다.


경어체 생략



3월3일 올림포스 프리미엄 회원들과 어프데이가 있는날이다. 


항상 주중 어프데이는 참여를 못하여서 아쉬웠던 적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일요일날에 개최소식을 듣고


들뜬마음으로 집밖을 나섰다.


어프데이 약속이 있는 강남으로 도착하기전에 지하철로 공항에 들러서 오랜만에 승무원들 어프시도했다.


과거에는 쳐다도 못볼 정도로 미인들에게 말을 걸었고 연락처를 구걸하기보다는 


미인들과 대화를 한다는 마인드로 접근을 하다보니 연락처를 주는 승무원들도 종종계셨고 


거절을 당했을때도 정중하고 기분좋게 거절을 해주셔서 내심 기분이 좋았고 잠깐만의 대화만으로도 설레였다.


그렇게 기분좋게 스테이트를 올려놓은뒤에 어느덧 약속장소에 도착.


처음뵙는 덕쓰님 부터 예전에 봤던 홍대원숭이님, 갈릭님, 민우님, 하드모드님, 제크까지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도 보니 더욱더 힘이 났다. 


올림포스 어프데이는 개인별 코칭은 물론이고 이렇게  좋은동료들과 함께 접근을 같이 하니 


내안에 잠재되어이있던 AA마저 깨져버리는 유일무이한 시스템이라는걸 다시한번 세삼스럽게 깨닳았다.


예전에 갬코치의 조언을 듣고 과거부터 지금까지 나의 접근모습을 유심히 관찰해보더니


나의 문제점인 너무 픽업꾼처럼 말이 기계처럼 나온다는 지적을 받았다. 


그내용을 인지하고 개선해서 다시 접근을 하니 홀딩도 잘되고 여성분이 내말에 더욱더 경청하는 모습이 보였다


그 날 밤늦게 까지 제크와 둘이서 남아서 접근을 하다보니 어느덧 막차시간 까지 되었다.


총 5개 번호를 받고 집에 돌아와 연락을 해보니 카톡에 남자친구랑 같이 있는 사진있는 여자분도 계셨고


출력이 잘나오는 2명의 여자가 있었다. 


좀 더 욕심을 내서 고등급 여성들과 애프터를 잡고 필레를 쓰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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